'찢어지거나 꽉 끼는 청바지에 가죽잠바'신세대들이 가장 즐겨 입는 옷차림이다.
여론조사기관 서울리서치가 최근 서울시내 거주 18~23세 남녀 3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세대 패션 스타일' 조사에서 응답자의 75%인 2백25명이 찢어지거나 몸에 꽉 끼는 청바지를 꼽았다.
미니스커트와 롱스커트는 각 5%와 3%, 모바지와 면바지에 대한 선호도는 각2%로 조사됐다.
청바지에 대한 성별선호도는 남자 78%, 여자 72%로 남녀구별없이 신세대들사이에 청바지에 대한 선호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는 미니스커트를 2.7%는 롱스커트를 지적했으며 모바지와 면바지선호도는 각 2%였다.
상의는 남성의 경우 가죽잠바나 누비잠바를, 여성은 T셔츠를 즐겨입는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즐겨 입는 상의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남성 응답자의 23.3%가 잠바를 꼽았으며 19%가 T셔츠를, 11%는 남방을 즐겨 입는다고 답했다.반면 여성응답자들은 26%가 T셔츠를 들었으며 13%는 잠바, 9%는 남방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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