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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년 3천t 사과선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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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영순면 의곡리591일대 6천2백73㎡ 부지에 영순농협(조합장 고재석)이 지난달 건설한 사과선과장등 종합유통시설이 수출사과의 선과·저장등에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연간 3천t의 사과선과를 목표하고있는 영순조합은 영순면의 생산분 1천44t외에 인근 점촌·산양·산북지역 생산분 3천t도 이 시설로 선과, 포장에 나선다는 계획.

선과장과 접해있는 (주)신미통상도 수출양파는 자체시설로, 사과는 농협시설을 이용키로하고 있다.

농협은 3백평짜리 선과작업장에 현대식 선과및 포장시설을 갖추었으며 2백평의 저온저장고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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