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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유성환의원 "강지부장 선임 젊은층 지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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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 유성환의원은 6일 민자당대구시지부위원장에 강재섭의원이 내정된데 대해 "15대 총선을 앞두고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인 강의원이 대구시지부장을 맡았기 때문에 20~30대의 젊은층으로부터 지지를 받을수있을 것이며 지구당위원장들이 합심해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유의원은 대구의 최대현안문제로 부각되고있는 '위천국가공단' 지정문제에대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구시의회 의원들이 부산에 내려가 국가공단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대구시가 낙동강을 정화하는데 엄청난 예산을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과 위천공단 입주업체들은 공해와 무관하다는 점등을 설득해야 한다"며 건설교통부와 지역의원들간에는 국가공단 지정에 따른 교감이 있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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