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타워-농민-대기업 사이서 곤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3일 능금주스 가공용 사과수매량에 불만을 품은 영주지역 조합원들의 항의방문을 받은경북능금농협측은 현 수매량이 최대 한계임을 강조하며 곤혹스런 표정. 한농협 관계자는 "공장의 하루 최대 가공량이 4백t을넘기 어렵다"며 "사과풍년도 풍년이지만 이같은 현상은 지난해 과당경쟁으로수매질서를 뒤흔들었던 대기업이올해는 수매를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라며흥분. "대기업들마다 지난해 사들인 재고가 쌓여있는데다 값싼 수입 원액을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매의 필요성이 줄어든 게 아니냐"는 것이 농협측의해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