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최대 화학무기 공장 리비아 完工 단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루 수t 생산능력"

리비아는 수도 트리폴리에서 남동쪽으로 약 64㎞ 떨어진산에 9.6㎢에 달하는 세계 최대 지하 화학무기공장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고 美뉴욕 타임스紙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워싱턴발 기사에서 리비아의 최고지도자 무하마르 알 카다피대통령이 이 사업을 관개 수로사업이라고 했으나 서방정보기관들은 터무니 없는 것이라고 일축했다고 美정보기관 관리들의 말을 인용 전했다.

정보관리들은 오는 97~98년 완공될 것으로 보이는 9.6㎢면적의 이 지하 화학무기공장은 약 1백t에 달하는 리비아 화학무기의 대부분을 비축하고 있다면서이 화학무기공장이 가동될 경우 하루 수톤의 독가스 성분원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 타임스는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