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鄭大哲부총재 의정보고서 黨籍 표시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鄭大哲부총재가 최근 지역 유권자들에게 배포한 의정보고서에 국민회의 당적을 표시하지 않고 金大中총재의 사진도 단 2컷만 실어 눈길.

鄭부총재는 의정보고서에 76장의 사진을 게재했으나 金총재 사진은 부총재 선임당시 다른 부총재들과 함께 무리를 지어 찍은 한 장면과 자신과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또다른 모습 하나를 소개하는데 그쳤으며 당적표시는 경력중에단 한줄로 처리.

鄭부총재는 반면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자신이 趙淳서울시장후보와 함께 찍은사진들을 앞부분에 집중적으로 편집, 趙시장을 당선시킨 주역임을 강조하고 민주당시절 당권도전을 선언한 신문기사스크랩을 게재, 차세대 대권주자임을 은연중 강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