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狂牛病 발견자 울프財團賞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 울프재단은 24일 광우병을 유발하는 병원체를 발견한 美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의 의학자 스텐리 B. 프루시너 교수에게 10만달러의 울프상을 수여했다고.

영국은 최근 海綿樣腦症(BSE, 일명 狂牛病) 병원체가 種의 울타리를 뛰어넘어인간에게 크로이츠펠트-야코프病(CJD)을 유발했을지도 모른다고 과학자들이믿고 있음을 시인해, 전세계적 불안을 불러 일으켰다.

울프재단은 前이스라엘주재 쿠바대사 리처드 울프(1887~1981)에 의해 설립됐으며 울프는 말년에 이스라엘에서 여생을 보냈다.

(예루살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