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신건설 특혜의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達城군 관급공사 상당량 수의 계약"

특정 전문건설업체가 5년동안 대구 달성군과 9개읍.면이 발주하는 관급공사의 상당량을 수의계약을 통해 수주한 것으로 드러나 특혜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주)명신건설(대표 全相浩.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부리 453의7)은 올들어 달성군과 현풍.유가.구지.논공면(面)등으로부터 하수구복개공사(각각 공사비3천만원)등 10여건의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수주했다는것.

또 명신건설은 지난해에도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예현리 진입로 확포장공사(공사비 3천9백만원)등 6건(공사비 1억6천5백만원)의 달성군 발주공사와 현풍면 하리 진입도로포장 공사를 비롯한 25건의 면발주 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회사 대표인 全씨는 모일간지 기자로 있으면서 올들어서만 유가.현풍.구지면 관급공사 7건(지난해 18건)을 수주하는등 관급공사 대부분을 도맡아 동종 업계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