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중 신종호와 경운중 정수광이 제24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마지막날 각각 남중 3000m와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보태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영남중 신종호는 6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남중 3000m 결승에서 9분05초34로 골인, 김포중강성국을 7초59 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전날 1500m에 이어 2관왕이 됐다.
남중 3종경기에서 정상에 올랐던 경운중 정수광은 이날 높이뛰기에서 1m90cm를 가볍게 넘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동경안여중 박임숙과 경북체고 음수환은 여중 1500m 및 남고 멀리뛰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수상했고 경주계림중 손환의는 남중 30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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