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의 출고가격이 다음달 평균 6%% 안팎에서 오를 전망이다.20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OB맥주, 조선맥주, 진로쿠어스맥주 등 맥주3社는 맥주의 출고가격을 평균 6%%대에서 인상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다음달부터 시행키로 한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아직 정확한 인상폭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5백㎖ 병제품 기준으로 소비자가격 9백60원인 OB라거가 1천20원선, 1천1백50원인 넥스, 하이트, 카스는 1천2백10원선, 1천3백50원 하는 카프리는 1천4백40원 정도로 가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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