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태국에 배낭여행을 온 한국 대학생이 남부 관광휴양지 코 사무이 섬에서 오토바이를 빌려타고 해안도로를 달리던중 마주오던 차량에 부딪쳐 숨졌다.
지난 22일 남녀대학생 4명(여자3명, 남자1명)과 함께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5백㎞ 떨어진 타이灣의코 사무이섬을 여행중이던 임희동씨(26.명지실업전문대1년)가 이날 오후 7시30분(한국시간 오후 9시30분)경 현지에서 빌린 오토바이를 타고 바다를 끼고 도는 외곽순환도로를 달리다 마주오던 승합차와 충돌, 장파열을 일으키면서 그자리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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