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연장 입장료 附價稅 폐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大邱등 6대도시 우선"

정부는 지방 문화 활성화 차원에서 내년부터 대형 건물을 신축할 경우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 공간을 설치토록 권장하는 내용의 개선안을 마련,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명문화시키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문화 시설에 대한 세제 혜택을 강화, 대중예술 공연장의 경우, 입장료중 부가가치세를 폐지하는 동시에 이를 대도시안에 설치하더라도 중과세대상에서 제외시켜주는 한편 산업단지(공단)필요시설에 각종 문화시설을 포함시키도록 할 계획이다.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7일 지방화시대를 맞아 지역특성을 살린 문화를 활성화 하기위해 관련 시설확충이 시급하다 며 현재 문화체육부가 내무부 등 관련부처와 함께 대구 등 6대 도시를 우선대상지로 선정,대형 건물 신축시 공연장 등 문화 공간을 가급적 설치토록 해당 지자체 조례에 명문화시키는 개선안을 마련중 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세제 혜택도 강화, 대중예술을 공연하는 시설에 대해선 입장료의 10%%정도인 부가세를 면제해주는 한편 광역시등에 공연장을 설치할 경우에도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시키기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며 기존 체육 시설을 공연장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