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강당에서"전통의 재구성과 실험적 요소가 강한 무대를 추구해온 극단 연희단 거리패가 셰익스피어 원전을거의 재구성하지 않는 방식으로 연극 햄릿 을 무대에 올린다.
9월 7.8일 오후 3시와, 6시30분 경북대강당에서 1일 2회씩 공연되는 햄릿 은 단순한 궁정비극이아닌 정치사회적 측면을 살리기 위해 프틴브리스의 출정장면을 서두로 옮겼다.연희단거리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으로 만들어진 햄릿 은 원작의 묘미를 그대로 살리면서 우리의 현대적 공연양식을 가미했다.
이윤택 서울예전교수가 연출했고 정동숙, 남미정, 조영진, 김경익 등 연희단 거리패의 대표적인배우들이 출연한다. 문의 257-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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