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9일 부산 포항등지를 돌며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판매 투약해온 이주석(44.노점상.부산시 중구 보수동1가41 보수아파트 2동207호),박정동(34.선원.경남 밀양시 산내면), 조희철(32.선원.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김해민씨(31.무직.부산시 사상구 주례3동)등 4명을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위반 혐의로 긴급구속 또는 구속하고 김씨의 동거녀 김모양(19.다방종업원)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0일 밤11시40분쯤 신원을 알수없는 사람으로부터 공급받은 히로뽕 0.09g을 30만원을 받고 김씨에게 판매하는등 매매를 알선해왔으며 나머지 피의자들은 지난 4일 부산시 중구 충무동 소재 모빌딩 305호실에서 히로뽕 0.09g을 생수로 희석시켜 나누어 투약하는등 지금까지 수차례에걸쳐 부산 포항지역 여관등지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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