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연내에 포항시와 중국 길림성 훈춘시간에 상호 연락 사무소가 개설된다.
지난 4일 자매도시 교류촉진단을 이끌고 중국 훈춘으로 출국, 10일 귀국한 박기환포항시장은 양 도시간의 통상 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연락사무소를 개설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기초자치단체가 외국에 상설 연락사무소를 개설하기는 전국서 이번이 처음이다.
포항시는 이에따라 빠를 경우 연내에 직원 2~3명을 파견키로 하고 사무실 개설을 위해 필요한 포항시의회 승인등 제반 절차 준비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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