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연내에 포항시와 중국 길림성 훈춘시간에 상호 연락 사무소가 개설된다.
지난 4일 자매도시 교류촉진단을 이끌고 중국 훈춘으로 출국, 10일 귀국한 박기환포항시장은 양 도시간의 통상 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연락사무소를 개설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기초자치단체가 외국에 상설 연락사무소를 개설하기는 전국서 이번이 처음이다.
포항시는 이에따라 빠를 경우 연내에 직원 2~3명을 파견키로 하고 사무실 개설을 위해 필요한 포항시의회 승인등 제반 절차 준비에 착수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