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경찰서는 1일 이미정씨(22.여.수성구 범물동)를 절도, 사기, 공문서 위조 및 행사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지난 8월4일 경북 구미시 공단동 친구 이모씨(23.여) 집에서 가방을 뒤져 현금4만원과 주민등록증을 훔친 혐의다.
또 훔친 주민등록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수성구 모직업소개소로부터 선금으로 40만원을 받고북구 산격동 ㅂ다방에서 일하다 지난 8월23일 아무도 없는 사이 금고와 주인의 손가방에서 현금14만원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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