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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문화제 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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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재현 '다채'"

[경주] 제25회 신라문화제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주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신라문화제에는 경북개도 1백주년을 기념해 경북도와 경주시의 자매국인일본.이탈리아.프랑스.중국.미국등을 초청해 놓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행사에는 길놀이등 10개부문 41개 종목 1만6천여명이 참여하며 서제에는 이의근(李義根) 경북지사가 초헌관, 김주현(金胄顯) 경북도교육감이 아헌관. 이원식(李源植) 경주시장이 종헌관을 맡는다.

서제가 끝나면 경북도내 고교생중에서 선발된 화랑.원화의 꽃차를 시발로 대취타.태종무열왕 행차등 17가지의 길놀이가 진행되고 가베놀이.관창무.바라춤.비천무.동체싸움등 신라천년의 전통문화를 재현한다.

또 그네뛰기등 민속경연 5개부문과 전국 국악대제전등 예술행사와 수석.분재.우리농산물 전시회.문화재 해설및 신라문화 학술발표회도 갖는다.

전야제행사에는 화랑.원화선발대회와 불꽃놀이.촛불행진.청소년음악회.노래자랑등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경주가 동서로 갈라져 힘을 겨루는 줄다리기는 이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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