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경남도가 예산을 과다이월 시키거나 연말에 집중사용하는등 무계획적으로 운용한것으로 드러났다.
8일 경남도의회 결산검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의 결산검사결과 도는 세출예산의 이월사업비를 94년보다 36%%가 증가한 1백42건 8백34억4천5백여만원을 이월처리했다.
도서구입비등 일부과목은 연말에 집중사용하는등 비효율적으로 운용한것으로밝혀졌다. 또 세금부과에 있어서는 일선시군이 일부 법인체에 대해 과표를 확인하지 않고 납세자의 신고대로만 부과하는등 형평성을 잃거나 누락등이 많은것도 함께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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