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김천상공회의소(회장 나계찬)는 산업기능요원제도 운용에 관한 업무를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와 국가관리공단에서 수행함에 따라 신청업체들의 시간및 경비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종전대로의 환원을 요구했다.
김천상의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상공회의소와 중기협에서 정부위탁사업으로 병역지정업체 신청및 접수업무를 수행했으나 올해부터 상의는 배제되고 중기협과국가관리공단에서만 취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신규 신청업체의 신청서 기재방법과 기존병역지정업체의 업종변경신청서작성에 대해 대구까지 시외전화로 장시간 문의해야하고 서류접수시에도대구까지 출장을 가야하는 등 시간낭비와 경비지출이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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