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조종호)은 5일 대표자 간담회를 갖고 시내버스 서비스개선을 위해 운행질서 확립, 차량 청결상태 유지 등의 방침을 결정,실행키로 했다.
사업조합은 앞으로 불법운행, 경음기 사용, 임의결행, 도중회차 등을 금지하고,오지노선, 특히 현풍~정대지역의 결행을 방지하는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또 차량 안팎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차내 쓰레기봉투 마련, 창문 및 시트파손품 보수, 정비 및 일상점검을 철저히 해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기사들에게 제복을 착용케 하고 차내 안내방송을 철저히 하는 등 서비스자세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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