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미국과 중국은 뿌리 깊은 견해차에도 불구하고 서로 손을 맞잡고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건설하기 위한 역사적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고 워런 크리스토프 미 국무장관이 21일 촉구했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상해 복단(復旦)대학 미국연구센터에서 가진 연설에서 견제와 대결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되지만 대화와 협력은 양국 모두에 최대의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21세기 두나라가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건설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역사에 의해 주어졌으며 우리는 반드시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 고 역설했다.
한편 니컬러스 번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크리스토퍼 장관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과의 관계가급속하게 개선될 것이라고 낙관론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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