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자의 신비한 초광력 체험 담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광력학회 정광호씨" '행복을 나눠주는 남자'

호텔업계에서 일해오던 평범한 한 직장인이 어느날 자신이 신비한 초광력을 지녔음을 깨닫게되면서 공익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 많은 이들에게 새 삶을 열어주게 된 계기와 과정을 다뤘다. '우주초광력학회'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체험을 글로 묶었다.

시·공간을 초월, 과학이나 현대의학의 잣대로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들을 해결가능케 하는 초광력이 저자에게 찾아오기까지의 경위와 초광력으로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은 사람들, 초광력을 경험한 후 생기게 된 여러 가지 생활변화들을 일목요연하면서도 밀도있게담아냈다.

삼중 스님, 자월 스님, 김대중 총재, 서석재 의원등 유명인사들을 비롯, 지병과 사업부진, 취업및진학문제등을 지닌 4천여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고민을 초광력으로 고쳐온 저자는 인간의 순수한마음과 우주원리가 상통할 때 불가능과 한계를 가능성의 세계로 열어줄 수 있는 힘, 즉 초광력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책 말미에는 저자를 통해 초광력을 직접 체험한 당사자들의 편지글과 50가지의 체험사례도 함께수록했다.

〈백송·6천5백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