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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신비한 초광력 체험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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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력학회 정광호씨" '행복을 나눠주는 남자'

호텔업계에서 일해오던 평범한 한 직장인이 어느날 자신이 신비한 초광력을 지녔음을 깨닫게되면서 공익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 많은 이들에게 새 삶을 열어주게 된 계기와 과정을 다뤘다. '우주초광력학회'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체험을 글로 묶었다.

시·공간을 초월, 과학이나 현대의학의 잣대로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들을 해결가능케 하는 초광력이 저자에게 찾아오기까지의 경위와 초광력으로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은 사람들, 초광력을 경험한 후 생기게 된 여러 가지 생활변화들을 일목요연하면서도 밀도있게담아냈다.

삼중 스님, 자월 스님, 김대중 총재, 서석재 의원등 유명인사들을 비롯, 지병과 사업부진, 취업및진학문제등을 지닌 4천여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고민을 초광력으로 고쳐온 저자는 인간의 순수한마음과 우주원리가 상통할 때 불가능과 한계를 가능성의 세계로 열어줄 수 있는 힘, 즉 초광력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책 말미에는 저자를 통해 초광력을 직접 체험한 당사자들의 편지글과 50가지의 체험사례도 함께수록했다.

〈백송·6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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