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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공익요원 부족심화, 주정차단속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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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단속요원부족으로 불법주·정차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단속요원 확충이 시급하다.지난10월까지 김천시의 노상불법주·정차단속요원은 22명이 었으나 산불발생위험시기를 맞아 공익요원12명이 시산림과로 복귀하는 바람에 현재 단속요원은 청원경찰5명과 공익요원5명등 10명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단속요원10명이 25km단속구간거리를 관장하여 단속하기에는 힘겨워 지난10월한달간 1천1백92건이던 단속실적이 지난11월에는 8백49건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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