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레미콘 공급 제때 안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공사 관급자재인 레미콘공급이 제때 안돼 시공업체들의 부실공사가 우려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청송지방에서 소요되는 관급 레미콘을 진보면 ㄷ레미콘과 연간 약 15억원에 계약했으나 공사장에 제때 공급해주지 않아 시공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이다.청송군내 시공 현장 1백여곳중 대부분이 레미콘 공급이 제때 되지 않아 관급보다 10%%나 비싼사급레미콘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당국의 대책을 촉구했다.

시공업주들은 군내 관급 레미콘 공급을 ㄷ레미콘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횡포를 부려도 당국은팔짱만 끼고있으며 일부 공사장은 관급레미콘 공급이 어렵다는 이유로 사급으로 설계, 발주해 예산 낭비를 부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군관계자는 레미콘 공급업체의 횡포가 심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대책마련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 〈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