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마에 비상사태 발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지모리 인질극 다음날"

[리마] 알베르토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은 인질 사건이 발생한 다음날인 지난 18일 수도 리마에 시한부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후지모리 대통령은 당시 인질 사건이 발생하자 국내 질서를 교란시키는 전복음모 가 이뤄졌음을이유로 60일간의 비상사태를 발령한 것으로 27일 공식 발표됐다.

비상사태가 선포됨에 따라 리마시의 치안은 그간 군이 통제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