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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모니터-매일만평 미스터팔공 노동법 정국 신랄하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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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매일신문을 받아보면 제일먼저 보는것이 김경수씨의 '매일만평'과 '미스터 팔공'이다.답답한 노동법관련기사가 연일 신문의 정치면과 사회면을 장식하고 노동법 철폐를 주장하는 노동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이때에 김경수씨의 매일만평과 미스터 팔공은 우리에게 웃음과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다.

어렵고 힘든 정국을 만화를 통해서 알기쉽게 전달해 줌은 물론 날카로운 시각으로 정치인들에게는 따끔한 질책이 되고있다.

김경수씨의 시사만평이 계속 이어질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신랄한 표현에박수와 지지를 보낸다.

김은혁 (대구시 남구 대명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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