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모니터-매일만평 미스터팔공 노동법 정국 신랄하게 표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즈음 매일신문을 받아보면 제일먼저 보는것이 김경수씨의 '매일만평'과 '미스터 팔공'이다.답답한 노동법관련기사가 연일 신문의 정치면과 사회면을 장식하고 노동법 철폐를 주장하는 노동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이때에 김경수씨의 매일만평과 미스터 팔공은 우리에게 웃음과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다.

어렵고 힘든 정국을 만화를 통해서 알기쉽게 전달해 줌은 물론 날카로운 시각으로 정치인들에게는 따끔한 질책이 되고있다.

김경수씨의 시사만평이 계속 이어질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신랄한 표현에박수와 지지를 보낸다.

김은혁 (대구시 남구 대명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