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악인회 마림바 오케스트라의 제13회 정기연주회가 24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권세홍씨(대구시향 수석단원)의 지휘로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 바이젠',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 운명 가단조'등을 연주하며 강재열씨(대구음악협회 지부장)가 출연해 오펜바흐의 '자클린의 눈물'을 연주한다.
84년 창단된 대구타악인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림바 오케스트라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 순회연주회와 솔리스트, 실내악단과의 합동공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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