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악인회 마림바 정기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타악인회 마림바 오케스트라의 제13회 정기연주회가 24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권세홍씨(대구시향 수석단원)의 지휘로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 바이젠',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 운명 가단조'등을 연주하며 강재열씨(대구음악협회 지부장)가 출연해 오펜바흐의 '자클린의 눈물'을 연주한다.

84년 창단된 대구타악인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림바 오케스트라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 순회연주회와 솔리스트, 실내악단과의 합동공연을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