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매치기 수배 40代 경찰 공포탄 쏴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6시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ㅈ슈퍼 앞길에서 대구 달서경찰서 성서파출소 소속한태희순경 등이 소매치기 혐의로 수배중이던 정이표씨(41·달서구 신당동)를 공포탄 2발을 쏴붙잡아 동부경찰서에 넘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