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바니아 내전사태 수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마] 내전 상태에 빠진 알바니아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이탈리아 주도의 다국적군이 오는 14일부터 알바니아에 배치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이탈리아군이 4일 밝혔다.

알바니아 파견 다국적군 사령관에는 이탈리아군의 루치아노 포를라니 대장이 임명됐다.이탈리아 병력을 주축으로 한 5천명 규모의 다국적군에는 프랑스 공수부대가 참여하며 미국은 병력을 파견하지 않는 대신 후방에서 정보 수집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다국적군은 알바니아 사태의 진정을 위해 주요 도로, 공항, 창고등을 보호하고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임무를 띠고 있다.

미국은 조기경보통제기(AWACS)등 첨단 정보 수집 장비를 이용해 정보를 수집, 다국적군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