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재입학 시한 폐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는 7일 퇴학 또는 제적된후 재입학 가능시한을 5년이내로 정한 현행 재입학 관련 규정을바꿔 시한을 없애기로 했다.

이에따라 퇴학 또는 미등록 제적된 1만여명이 재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러나 징계나 등록학기가 12학기를 넘겨 제적된 사람은 재입학 대상에서 제외된다.서울대는 지난 93년 2학기 교육부 지침에 따라 학생운동 관련 제적자에 대해 2년간 한시적으로재입학을 허용, 16명이 재입학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