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黃비서 직접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코언 국방장관 밝혀"

[워싱턴·孔薰義특파원] 미국은 북한 지도층에 관한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황장엽(黃長燁)비서를직접 조사하기로 한국정부로부터 보장받았다고 월리엄 코언 미국방장관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코언 국방장관은 이날 미NBC TV의 '언론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매들린 올브라이트 국무장관과나란히 출연해 '미국이 황장엽을 직접 신문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중에 (한국)대통령과 외무장관, 국방장관을 만나 얘기를 할 기회가 있었다"며 "미국이 북한지도층의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더 많이 알아내기 위해 망명자(황장엽)에 대해 미국도 접근할 것이라는 점을 확실히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