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이 바레인을 꺾고 98프랑스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예선3조 단독선두로 뛰어올랐다.요르단은 1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샤르자에서 벌어진 아시아지역 예선3조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바드란 샤크란과 하사우네 카셈이 각각 한 골씩 터뜨리며 맹활약한데 힘입어 4대1로 완승했다.
이로써 요르단은 1승1무1패(승점 4점)를 기록, 1승1무의 아랍에미리트와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앞서 단독선두로 나섰다.
한편 아랍에미리트는 22일 승리가 예상되는 약체 바레인과의 경기에 이어 오는 26일 아시아지역최종예선 진출 티켓을 놓고 요르단과 맞대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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