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빠른우편 5일후 도착 우체국 신뢰도 땅바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군에 있는 친구와 함께 걱정아닌 걱정을 한 적이 있었다. 친구가 틀림없이 보냈다는 우편물이 4일째 감감 무소식이었기 때문이다. 우편물이 친구의 자격시험 신청에 꼭 필요한 증명서였고 날짜를 놓쳐버리면 시험을 치를 수 없기 때문에 여간 걱정이 아니었다.

4월2일 오전에 빠른우편으로 발송한 우편물은 7일이 돼서야 도착 했다.

빠른우편은 보통 익일까지 도착이 목표고 늦어도 2일 안에는 배달하는 것을 조건으로 보통우편의3배에 달하는 비싼 우편요금을 지불하는 것으로 안다. 우체국의 여러가지 어려움을 모르는 바는아니지만 운영상의 문제점들을 하루속히 개선해 정말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우체국이 돼주었으면 한다.

문진영(대구시 중구 동인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