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자도 명함을 썼다" 이름을 살피면 문화가 보인다.

사회가 이룩되면서 탄생한 이름은 세계 역사를 통해 존중되지 않은 곳이 없었다. 이름을 남기기위해 죽음까지 마다하지 않은 인사들이 많았다. 한문인 명(名)은 저녁석(夕)밑에 입구(口)를 받친 것으로 어두운 밤에는 사람이 보이지 않아 입으로 부른다는 뜻에서 생겨났다고 한다.지은이는 이름이 생긴 역사에서부터 이름이 가지는 독특한 의미, 재미있는 사연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름에 얽힌 사연과 풍속' '세계각국의 이름문화' '외국의 이런 이름 저런 별명' '한국의 이런 이름 저런 별명'등 4장으로 나누어 세계의 관습과 문화를 살펴보고 유명위인들이 어떻게 그런 이름을 갖게 됐으며 그들의 별명이 무엇인지를 흥미롭게 풀었다.

〈을유문화사, 8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