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영어와 각국어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 소비자들에게 각국기업의 상품과서비스를 소개하고 매매할 수 있는 인터넷 교역 국별사이트가 8일 코리아센터를 시발로 개설되기시작했다.
세계적인 인터넷 교역망 구축을 추진중인 미국 이몰(imall)사는 영어와 각국어로 각국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국별 교역 사이트 인터내셔널센터를 개설한다는 계획에 따라 최초의 국별사이트로 코리아센터를 영어와 한국어로 이날 개설했다.
미국센터를 이미 개설한 이 회사는 앞으로 코리아 사이트를 보완해가면서 호주, 브라질, 중국, 프랑스, 독일등의 국별센터를 영어와 각국어로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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