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동대구역 호객극성 경찰 단속 아예 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대구역 주위의 유해 환경을 고발하고자 한다.

밤시간 동대구역 주변은 여관업자들의 극성스런 호객행위로 길을 다니기가 불편한 정도다. 서로자기 여관을 이용하라며 팔목을 잡아끌고, 밤새 음란 비디오를 상영한다거나 노골적으로 매춘 행위를 선전할때도 있다.

가족들과 함께 있거나 손님을 배웅하면서 역앞을 지날때마다 민망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여관들 한중간에는 초등학교가 있는데도 경찰은 단속은 커녕 신경도 쓰지 않는 듯하다.동대구역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구의 관문이다. 대구를 찾는 외지인들에게 이러한 모습이 과연 어떻게 비쳐질지 부끄럽다. 당국의 조속한 단속및 정화대책을 바란다.마석훈(대구시 동구 신암4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