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르號 사고복구준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주유영 예행연습"

[모스크바 AFP AP 연합] 러시아 우주 정거장 미르의 승무원들은 3일 우주복을 입고 우주유영예행연습을 실시하는 등 지난 6월의 사고복구를 위한 준비작업을 계속했다.

우주유영은 오는 6일 오전 9시55분(이하 한국시간)~오후 3시35분까지 근 6시간동안 실시되며 주요 임무는 과학 실험 모듈(우주선의 구성단위) 스펙트르의 바깥 선체에 난 구멍을 발견하는 것이다.

승무원 포알레와 솔로비오프는 스펙트르에 인접해 있는 크반트-2 모듈의 출입문을 통해 우주공간으로 나간 뒤 스펙트르에 접근, 지난 6월25일 무인 화물선 도킹 연습 때의 충돌사고로 선체가 찢겨지면서 생긴 구멍을 찾는 수색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