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채권자에 쫓긴 여성구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택시기사 뺑소니 몰려 애간장"

○…채권자에게 쫓기던 여성을 구하려던 택시운전사가 채무자를 뒤쫓던 청년을 차로 치어 뺑소니로 몰리자 억울하다며 각계에 진정.

운전사자 성모씨(27.포항시 북구)는 지난 8월15일 새벽1시쯤 포항시청앞에서 전모씨(30.여.울산시)가 차도로 뛰어들어 "불량배들에게 쫓기고 있다"며 구조를 요청, 경찰서로 데려다주려던 과정에서채권자측인 문모씨(28.울산시)를 치어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혀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입건됐다는것.

성씨는 그러나 "이들이 채권·채무자 관계였다는 것도, 문씨를 치었다는 것도 모두 나중에 알았다"며 순수하게 여성을 보호하겠다는 시민정신을 발휘했는데 범법자로 모는 것은 억울하다고 하소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