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가 12일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건설혁신전국대회에서 '97고객만족 최우수 아파트상'을 받았다.
한국능률협회가 건설교통부, 한국건설업체 연합회, 한국CM협회 후원을 얻어 실시하는 건설혁신전국대회 최우수아파트상 심사는 입주후 1~3년인 아파트를 대상으로 내구성, 편리성, 안전성, 경제성, 외관, A/S등 고객만족노력 성과에 주안점을 두어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해 결정됐다.청구의 수상배경이 된 아파트는 경기도 고양시 화정 별빛마을(5백68가구)로 풍부한 녹지공간등환경친화적 시공, 편리한 편의시설 및 교통망, 다양한 평면개발등이 특징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심사는 참가 아파트의 입주민이 직접 심사위원이 돼 본인들의 생활경험을 취합했고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선정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이 전문가만으로구성된 타부문에 비해 실수요자가 직접 뽑은 아파트라는 차별화된 의의를 지닌다.〈崔正岩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