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13일 낮 청와대에서 금년도'자랑스런 신한국인'으로 선발된 요트맨 강동석(姜東錫),탤런트 정동남(鄭東南)씨 등 모범시민 1백19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김대통령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온국민이 굳게 단합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힘을 모을 때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랑스런 신한국인은 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모범시민들로서 작년까지 7차례에걸쳐 모두 4백78명이 선발됐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