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인가족 김장비용 11만2천원선 될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림부는 올해 4인가족 김장비용이 지난해보다 5%% 오른 11만2천원선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김장철을 앞두고 농협 계약재배 물량과 월동배추를 조기에 공급하는 한편 비닐하우스 무.배추를 확대재배해 공급하기로 했다.

농림부는 1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김장 무.배추 수급안정 대책을 발표했다.올해 김장 무.배추 생산량은 지난해에 비해 가뭄 등의 영향으로 15%%정도 줄어들었으나 수요량에 비해서는 3~4%%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농협이 계약재배한 8만3천t을 김장 성수기에 집중 공급하는 한편 전남 해남과 진도 등남부 해안지대에서 재배하고 있는 월동배추 4만여t의 출하를 다음달 중.하순께로 앞당기고 비닐하우스에서 김장채소 7만t을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