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음악회를 통해 불우한 이웃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지역민들에게는 아름답고 우아한 선율을 안길 것입니다"
대구대교구 성주교회 평.사목위원회(나진흠 신부.사진)는 29일 오후7시 음악당에서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사랑의 음악회'를 갖는다.
사랑의 음악회에는 바리톤 김원경교수(국립오페라단), 메조소프라노 김정화교수(경북대출강), 테너이성원교수(계명대) 등 국내 정상급 음악인 5명이 초청된다.
이들이 열창할 곡목들은 보리밭.선구자.그리운 금강산.신아리랑 등 20여곡의 주옥같은 가곡.사랑의 음악회 수익금은 지난10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은 김인자씨(32.성주군 선남면 동암리)를 비롯한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성주.金成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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