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2 '맨발의 청춘' 내년 2월방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직폭력배와 조직폭력배 전담검사.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최민수와 박상원이, 근작 영화 '넘버3'에서 한석규와 최민식이 각각 맡아서화제를 모았던 두 배역에 이번에는 이종원과 변우민이 도전한다.

출연작은 내년 2월에 방송예정인 KBS2 '맨발의 청춘'. 이종원은 폭력조직 보스의 장남으로, 변우민은 검사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젊은 검사 역으로 캐스팅 됐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이종원의 연기 변신. 부드럽고 착한 이미지를 굳혀왔던 그가 과격한 '호색한'을 얼마나 실감나게 연기할 수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변우민 역시 지난해 MBC 주말극 '가슴을 열어라'의 출연 파기로 출연정지를 받은 이후 오랜만에출연하는 작품이라 각별한 의미가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