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2 '맨발의 청춘' 내년 2월방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직폭력배와 조직폭력배 전담검사.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최민수와 박상원이, 근작 영화 '넘버3'에서 한석규와 최민식이 각각 맡아서화제를 모았던 두 배역에 이번에는 이종원과 변우민이 도전한다.

출연작은 내년 2월에 방송예정인 KBS2 '맨발의 청춘'. 이종원은 폭력조직 보스의 장남으로, 변우민은 검사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젊은 검사 역으로 캐스팅 됐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이종원의 연기 변신. 부드럽고 착한 이미지를 굳혀왔던 그가 과격한 '호색한'을 얼마나 실감나게 연기할 수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변우민 역시 지난해 MBC 주말극 '가슴을 열어라'의 출연 파기로 출연정지를 받은 이후 오랜만에출연하는 작품이라 각별한 의미가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