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설계는 동해의 해맞이와 함께'.
포항시를 비롯 동해안 시·군들은 내년 1월1일 동해안을 찾는 해맞이 관광객이 그 어느해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 다채로운 준비를 하고 있다.
영덕군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는 경북도 주관으로 경북대종 타종식을 비롯 지신밟기, 송년음악회 등 다양한 해맞이 축제를 펼칠 계획이다.
포항시도 해맞이 관광객을 위해 대보등대박물관, 신창리해안, 구룡포해수욕장등에 임시안내소를설치하는 한편 현수막부착, 커피무료제공 등으로 방문객을 환영한다는 것.
한편 해맞이에 좋은 곳은 다음과 같다.
△삼사해상공원(영덕군 강구면) △화진휴게소 및 해수욕장(포항시 송라면 지경리) △칠포해수욕장(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대보등대박물관(포항시 북구 대보면 대보리 장기곶) △삼정자연섬(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삼정리) △구룡포해수욕장(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신창리해안(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 △나정해수욕장(경주시 감포읍 나정리) △봉길해수욕장(대왕바위)(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문의 포항시 45-6062, 경주시 77국 6062, 영덕군 30-6394.
〈林省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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