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원실-해약하나… 중도금 계속 내야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년에 몇번 고심한 끝에 모회사 아파트를 청약한 주부다. 살고 있는 조그만 아파트를 팔고 적금과 융자를 합하면 새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다는 꿈에 부풀었다.

IMF 한파가 닥쳤으나 조금만 더 절약하면 되겠지 했다. 하지만 은행에서 융자이자에 대한 통지서가 왔는데 계약할 때 이자율보다 4%%나 올라 있었다.

청약한 아파트 회사에서 선납한 융자금에 대한 이자도 올려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계약할 때의 이자율에 맞춘다고 했다.

부동산경기 침체로 집마저 팔리지 않아 중도금을 어떻게 내야할지 걱정이다. 청약자들은 해약할수도 없고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중도금을 내야하는 실정이다.

서윤애(대구시 침산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