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 농기계도둑 극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한파 고철값 올라

고철값이 크게 오르자 들녘에 세워둔 농기계의 도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칠곡군 약목면 농민 박모씨(46)는 지난주 논에 세워둔 트랙터를, 지천면의 김모씨(50)도 집앞에 주차해둔 트랙터를 도난당했다.

또 성주군 선남면에 사는 농민 2명은 지난달 트랙터를 1대씩 잃어버렸고, 월항면의 박모씨(57)도경운기 등 농기계가 없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고철값은 IMF한파전 kg당 90원하던 것이 현재는 1백40원(제철공장 납품가)으로 최고치를기록하고 있다.

〈칠곡·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