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서 밤무대 가수역할을 맡아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양금석이진짜로 음반을 내고 가수로 데뷔했다.
양금석은 최근 '남자의 향기'라는 노래를 타이틀로 모두 10곡을 담은 데뷔앨범을 발표했다. '남자의 향기'는 중장년층을 겨냥한 노래로 트로트 풍의 멜로디를 갖고 있다.
이번의 가수 데뷔는 '파랑새는 있다'에 출연한 그녀를 본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지환이 적극 권유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금석은 그동안 연극과 뮤지컬 배우로서 연기실력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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