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학교에서 비만학생들에 대한 관리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등 성인병 예방을 위한 학교보건활동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22일 생활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증가추세를 보이는 비만·당뇨 등 학생들의 성인병 예방을 위해 학교에서 성인병 증세가 있는 학생을 파악, 교사 및 학부모와 함께 치유대책을 마련토록 일선 학교에 지시했다.
특히 비만학생의 경우 담임·양호교사·영양사 등이 함께 개별 학생에 대해 식사와 운동, 생활습관을 조절하는 방법 등으로 별도의 관리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