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증자 전략사업팀 구성, 대동은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동은행(은행장 허홍)은 올해 증자목표를 2천억원으로 설정하고 우선 1차 목표인 1천억원증자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전략사업팀'(Task Force)을 10일 구성했다.

종합기획부 담당 임원을 주축으로 2급 1명, 3급 2명, 4급 3명, 5급 1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전략사업팀은 기획, 회계, 법률, 홍보, 증권, 세무 등 업무를 분담 추진할 계획이다.이 팀은 유상증자업무 및 금융산업 개편 관련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전략사업의 기획 및 정보수집과 관리 등 업무를 맡아 이번달중으로 구체적인 증자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