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은행(은행장 허홍)은 올해 증자목표를 2천억원으로 설정하고 우선 1차 목표인 1천억원증자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전략사업팀'(Task Force)을 10일 구성했다.
종합기획부 담당 임원을 주축으로 2급 1명, 3급 2명, 4급 3명, 5급 1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전략사업팀은 기획, 회계, 법률, 홍보, 증권, 세무 등 업무를 분담 추진할 계획이다.이 팀은 유상증자업무 및 금융산업 개편 관련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전략사업의 기획 및 정보수집과 관리 등 업무를 맡아 이번달중으로 구체적인 증자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