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휘발유값 당분간 현수준 유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휘발유 값이 당분간 현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26일 산업자원부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자로 휘발유 소비자가가 ℓ당 1천1백67원에서 1천47원으로 내린 이후 환율이 하향 안정화되고 국제 유가도 다소 하락해 추가 인하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다음달중 사회간접자본 확충 재원 마련을 위해 교통세가 10% 인상될 예정이어서 인상과 인하 효과가 비슷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환율과 국제유가가 현재와 같이 안정세를 유지하면 다음달에 휘발유 가격의 인하요인이 발생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교통세 인상에 따른 가격인상 요인을 감안하면 다음달중 가격변동은 없거나 있더라도 미미한 수준에 그치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